슬리피, 위안부 피해 할머니 돕는 '희망나비팔찌 착용' 개념 연예인 등극
이희진 기자 2017. 3. 3. 22:31

슬리피가 개념 연예인에 등극했다.
슬리피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희망나비 팔찌 좋은 일에 많이 동참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슬리피는 손목에 희망나비 팔찌를 착용하고 있다. 해당 팔찌는 꽃 같은 소녀 시절을 빼앗긴 위안부 피해 할머니 분들을 기억하기 위해 제작댔다.
수익금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할머니들을 위한 나눔의 집 추모공원 사업에 쓰인다.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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