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대변인에 조영희 변호사 추가 임명
류정민 기자,김정률 기자 2017. 3. 3. 10:12

(서울=뉴스1) 류정민 기자,김정률 기자 = 바른정당이 3일 조영희 법무법인 세종 변호사를 대변인에 추가로 임명했다.
조 변호사는 대한변협 국제교류 담당이사를 역임했고 금융위 금융발전심의원회에서 중소서민금융분과, 금융서비스분과 등에서 활동한 금융분야 전문가이다.
1995년 사법시험에 합격(37회)하고 1998년부터 세종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2003년에는 미국 하버드대 법과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조 변호사의 가세로 바른정당 대변인은 기존 오신환 의원, 이기재 서울양천구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까지 3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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