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영, 더프로액터스와 전속계약..최수종·하희라와 한솥밥(공식입장)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배우 윤해영이 더프로액터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더프로액터스 측은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윤해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매력을 가진 윤해영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연기는 물론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윤해영은 또한 더프로액터스를 통해 "새로운 식구들과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다. 다양한 모습으로 곧 찾아뵙겠다"라고 전해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윤해영은 의류 광고 뱅뱅을 시작으로, 드라마 '다시 만날 때까지', '보고 또 보고', '퀸', '오 해피데이', '인생은 아름다워', '사랑은 이런거야', '백만송이 장미', '다이아몬드의 눈물', '장화홍련', '빅', '총리와 나',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 '닥터스' 등을 통해 신뢰받는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또한 '복면가왕', '노래싸움-승부' 등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재치 있는 입담과 수준급의 노래 실력을 선보이며 드라마에서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은 바 있다.
한편 현재 더프로액터스에는 최수종, 손종학, 하희라, 박호산, 한지상, 정원영, 오소연, 양소민, 서경수, 박은석 등이 소속돼 있다.
nahee1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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