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몸짱스타그램] 2017 뉴 몸짱 스타 알렉시스 렌 '눈바디 모음'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2017. 3. 3. 09:12





#오늘의 몸짱 스타그램 #알렉시스렌(alexisren)
미국 모델 알렉시스 렌(Alexis Ren·20)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으로 세계적인 유명세를 얻었다. 174cm의 키에 34-22-34의 콜라병 몸매를 자랑하는 그가 항상 곁에두고 먹는 음식은 아보카도, 아몬드, 다양한 과일 등이다. 그가 즐겨먹는 과일은 사과, 파인애플, 망고, 딸기, 블루베리 등 가리지 않는다. 단, 과일은 아침에만 먹고 점심을 먹은 뒤에는 먹지 않는다.
또 하루에 따뜻한 물 2리터 이상을 마시는데, 마시기 힘들 때는 레몬과 꿀을 조금 넣어 음료처럼 마신다. 또 과자가 너무 먹고 싶을 땐 케일로 만든 칩을 먹는다는 노하우를 밝혔다.
알렉시스 렌은 발레, 하이킹, 러닝, 필라테스, 핫요가, 복싱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데 매일 1~2시간 씩 당일 컨디션에 맞춰 운동의 종류를 정해 움직인다고 한다.
알렉시스 렌은 거울에 비치는 자신의 몸매를 휴대폰으로 찍어 자주 SNS에 올린다. 누리꾼들은 이를 ‘눈바디’라고 부른다. 체지방을 분석해 자신의 몸무게를 체크하는 ‘인바디’를 응용한 말로, 이처럼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으면 운동을 통한 몸의 변화도 알 수 있고, 군살이 붙은 부분을 쉽게 체크할 수 있어 다이어트 효과에 만점이라고 귀띔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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