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팬 위해서라도 성공하고파" [화보]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2017. 3. 2. 10:23


걸그룹 헬로비너스가 ‘각선미 여신’다운 아름다움을 뽐냈다.
헬로비너스는 2일 공개된 매거진 ‘에디케이’ 3월호 화보를 통해 청순하면서도 도도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와 함께 이뤄진 인터뷰에선 “팬들이 만든 다이어리를 매일 갖고 다니며 메모하고 일기도 쓴다. 힘들고 지칠 때면 가끔 팬카페에 들어가 팬들이 남긴 편지를 읽는다”며 “‘너가 가는 길이 자갈길이라면 울퉁불퉁한 그 길을 채우는 팬이 될 테니 우리만 믿고 포기하지 말아라’란 글귀가 가슴을 정말 뭉클하게 했다. 팬들을 위해서라도 꼭 성공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든다”고 팬 사랑을 표현했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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