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남미 대표 메뉴 '타코 후라이' 출시

김태현 2017. 3. 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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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전문 브랜드 KFC는 맛과 비쥬얼이 인상적인 신메뉴 '타코 후라이'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 타코 후라이는 남미 대표 메뉴인 타코의 특징을 살린 메뉴로 KFC만의 특별한 코팅 비법을 통해 씹는 식감과 맛을 자랑하는 후렌치 후라이가 매콤한 살사 소스와 어우러져 깊이 있는 풍미를 선사한다.

특히, 옥수수로 만든 타코쉘을 함께 제공해 고소한 맛과 영양은 물론, 씹을 때 나는 '바사삭' 소리가 먹는 즐거움까지 더해 만족스러운 식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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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FC 제공)
[이데일리 김태현 기자] 치킨 전문 브랜드 KFC는 맛과 비쥬얼이 인상적인 신메뉴 ‘타코 후라이’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 타코 후라이는 남미 대표 메뉴인 타코의 특징을 살린 메뉴로 KFC만의 특별한 코팅 비법을 통해 씹는 식감과 맛을 자랑하는 후렌치 후라이가 매콤한 살사 소스와 어우러져 깊이 있는 풍미를 선사한다.

특히, 옥수수로 만든 타코쉘을 함께 제공해 고소한 맛과 영양은 물론, 씹을 때 나는 ‘바사삭’ 소리가 먹는 즐거움까지 더해 만족스러운 식감을 선사한다.

타코 후라이 단품 가격은 2200원이며 모든 버거 세트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300원을 추가하면 사이드 메뉴를 타코 후라이로 업그레이드 해 즐길 수 있다.

김태현 (thkim124@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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