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계, 文 지지자들 '문자 폭탄'에 홍역

2017. 2. 28. 20:05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선정국이 다가오면서 정치인에게 직접 의사를 전달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때로는 18원 후원금을, 때로는 폭탄 문자를 보내며 자신의 뜻을 적극 전달하고 있는데요. 민주당에서는 비문계 의원들이 유독 문자 폭탄 세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정치부 노은지 기자 나와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종합뉴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