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 뭐가 될까"..전소미, 8살 어린 여동생 미모에 '감동'

김영록 2017. 2. 26. 09:3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동생 에블린의 미모에 감동했다.

전소미는 26일 자신의 SNS에 "진짜 내 동생이지만 너무 이쁘다. 집에 오자마자 소미 립스틱 몇개를 혼자서 바르더니 너무 이뻐서…나도 모르게 사진을 찍었어요. 넌 커서 뭐가 되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에블린은 손을 턱밑에 받치거나 엎드린채 뒤를 돌아보며 독보적인 모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에블린은 과거 '해피투게더'에 전소미와 함께 출연, 미모와 예능감을 선보인 바 있다. 2001년생인 전소미보다 8살 어린 2009년생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핵꿀잼' 펀펌+'핵미녀' 디바 [스포츠조선 바로가기] [스포츠조선 페이스북]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본 명품 골프 풀세트 '50만원'대 '파격할인' 50세트한정
 ▲ 학부모 단체, 설민석 강사 형사고발
 ▲ 가수 임지안 동생, 택시 살인 사건 피해자
 ▲ '박잎선 이혼' 송종국, 방송 복귀 준비
 ▲ 연극배우 3명…집단 성폭행 '충격'
 ▲ 연상연하 톱스타, 온천 밀회 포착
삼성컴퓨터 '10만원'대 판매, 전시제품 80% 할인, 초대박 세일!
이쁜몸매 만들기 ‘14일 프로젝트!’ 이거 된다 되~
'정력'이 좋아진 남편, 그 이유 알고보니... 헉!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