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동생 NCT 도영, "형 애교 많은 여자 좋아해"
김서희 2017. 2. 25. 17:45

[TV리포트=김서희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NCT 도영이 공명이 애교 많은 여자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정혜성이 공명의 동생과 전화통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재 가수로 활동 중인 NCT 도영은 전화를 받자마자 "형수님"이라며 애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방송 보니까 애교가 많으시더라. 저희 형 애교 많은 여자 좋아한다"고 해 공명을 당황케 했다. 이어 도영은 "형의 연애 전적은 다 알고 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명은 동생의 폭로(?)에 애꿎은 버섯전골만 뒤적여 폭소를 안겼다.
김서희 기자 newsteam@tvreport.co.kr / 사진= '우리 결혼했어요'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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