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스타일] '봄이 와요' ★들의 벚꽃 드레스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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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는 지금 '핑크 주의보'다.
핑크빛으로 메이크업을 하면 하얀 피부를 부각시켜 한층 생기 있어 보이는 것처럼 벚꽃을 휘감은 듯한 핑크 드레스는 러블리한 매력을 돋보이게 해주는 효과를 준다.
☆오승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새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제작발표회에 자리를 빛낸 오승아는 핑크빛이 도는 오프숄더에 투피스를 연출해 소녀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날 박선영은 봄을 알리는 핑크빛의 드레스로 섹시미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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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양민희기자] 연예계는 지금 '핑크 주의보'다.
핑크빛으로 메이크업을 하면 하얀 피부를 부각시켜 한층 생기 있어 보이는 것처럼 벚꽃을 휘감은 듯한 핑크 드레스는 러블리한 매력을 돋보이게 해주는 효과를 준다.
최근 패션에 민감한 여자 연예인들이 봄을 상징하는 핑크로 코디한 채 각종 제작발표회를 찾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는데. 이쯤에서 스타들의 '벚꽃 드레스' 스타일링을 살펴보자.

☆소희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진행된 영화 '싱글라이더'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안소희. 이날 안소희는 한파도 잊게 만든 민소매 의상에 검은색 시스루 원단이 덧대진 벚꽃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독특한 인상을 주었다.

☆박혜수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제작발표회에 등장한 박혜수. 박혜수는 여성미가 물씬 풍기는 누드톤 원피스에 반묶음 웨이브와 투명 메이크업으로 청순미를 뽐냈다.

☆오승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새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제작발표회에 자리를 빛낸 오승아는 핑크빛이 도는 오프숄더에 투피스를 연출해 소녀스러운 매력을 배가시켰다.

☆박선영 드라마 '초인가족 2017'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선영. 이날 박선영은 봄을 알리는 핑크빛의 드레스로 섹시미를 강조했다. 또한 꽃무늬 패턴이 수놓은 시스루 소재의 의상을 입어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뉴미디어국 ymh1846@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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