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피고인' 팀과 각잡힌 셀카..PD도 죄인입니다

김수정 인턴기자 2017. 2. 2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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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성이 드라마 '피고인'의 출연자와 스태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성은 23일 오후 자신의 SNS에 "피고인 조영광 감독님"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각 잡힌 자세로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무릎에 올린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피고인'에서 지성과 같은 방에 수감 중인 조재윤, 우현 등의 얼굴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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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수정 인턴기자]
/사진=지성 인스타그램
/사진=지성 인스타그램

배우 지성이 드라마 '피고인'의 출연자와 스태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지성은 23일 오후 자신의 SNS에 "피고인 조영광 감독님"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각 잡힌 자세로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무릎에 올린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피고인'에서 지성과 같은 방에 수감 중인 조재윤, 우현 등의 얼굴도 보인다.

이 사이에 '피고인'의 연출자 조영광이 교도소 수감자 역할의 수의와 같은 색상인 파란색 외투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은 "감독님까지 교도소 간 줄" "감방스타그램, 감독님만 함박웃음.. 배우 분들은 다들 각이.." "누가 죄수고 누가 감독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수정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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