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오승아, 언더웨어 화보서 '반전 매력' 선사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2017. 2. 23. 15:40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오승아가 날씬한 자태를 드러냈다.
오승아의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23일 오승아가 속옷 브랜드 보디가드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며 봄 시즌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에서 오승아는 날씬한 허리 라인과 풍만한 몸매를 뽐내며 자신의 건강미를 강조했다. 화보 촬영 내내 오승아는 미소를 잃지 않으며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 냈고 과감한 포즈로 분위기를 한껏 살려 냈다는 후문이다.
오승아는 KBS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주인공 윤수인 역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도전한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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