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안녕, 루나 러브 굿" 이반나 린치, '해리포터' 미모 여전
김풀잎 2017. 2. 23. 10:23


[TV리포트=김풀잎 기자] 할리우드 배우 이반나 린치가 고혹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이반나 린치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반나 린치는 ‘레드’로 콘셉트를 맞춘 후 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수려한 미모와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로 특히 눈길을 끈다.
이는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를 떠올리게 한다. 이반나 린치는 극중 루나 러브굿 역할로 등장했다. 당시에도 기묘한 캐릭터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반나 린치는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스틸컷,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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