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하나, 야수 다섯" 프랑스 빛낸 웃음

김풀잎 2017. 2. 21.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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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할리우드 배우 루크 에반스가 ‘미녀와 야수’ 배우들과 차진 호흡을 자랑했다. 

루크 에반스는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에는 영화 ‘미녀와 야수’ 배우들의 모습이 보인다. 엠마 왓슨을 비롯해 하나같이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다. 훈훈한 미모로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미녀와 야수’는 오는 3월 16일 개봉한다. 엠마 왓슨이 벨 역을, 댄 스티븐스가 야수 역을 맡았다. 루크 에반스는 개스톤으로 분한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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