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벨 '한마리 백조처럼~' [MK포토]
천정환 2017. 2. 18. 20:30
[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천정환 기자] 2017 ISU 4대륙 피겨 선수권대회가 18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렸다.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미국의 마리아 벨이 연기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연재, 공식은퇴 발표.."새로운 배움의 길 열겠다"
- 정찬헌, 성추행 무혐의..18일 2군 캠프 합류
- 치어리더 '이것이 바로 콜라병 각선미' [MK포토]
- 서현, 김희철에게 "욕하고 싶어" 무슨 사연?
- 문지효, '고등래퍼' 뛰어난 미모 화제..랩 실력은?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