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환노위 여야 간사 '모였지만'
2017. 2. 17. 08:53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촉발된 '날치기 논란'으로 자유한국당이 상임위 일정 전면 보이콧을 이어가면서 2월 임시국회가 연일 공전 중인 17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환노위 여야 간사가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국민의당 김삼화, 자유한국당 임이자, 바른정당 하태경. 2017.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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