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전 여친 반서진 근황.."바보 같은 사람"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2. 1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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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로 구속된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의 전 여자친구 모델 반서진이 화제다.

반서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도 사람인지라 마음이 가는대로 판단했던 것이고 그걸로 인한 악플을 견뎌내기가 참 힘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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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서진 인스타그램

사기 혐의로 구속된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의 전 여자친구 모델 반서진이 화제다.

반서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도 사람인지라 마음이 가는대로 판단했던 것이고 그걸로 인한 악플을 견뎌내기가 참 힘들다"고 밝혔다.

이어 "어떤 사람인지 다 알고 만난 것은 아니다. 저 또한 그 사람이 사기꾼이든 살인자이든 거지든 그러기 전에 저에게는 그냥 똑같이 좋은 사람이었다"라며 "제가 본 사람은 그냥 많이 잘 모르는 바보같은 사람. 많이 부족해서 지켜주고 싶은 평범한 사람"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최근에는 잘록한 허리와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동영상을 게재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이희진은 14일 사기 혐의로 추가 고소됐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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