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보이콧' 저스틴 비버, 아기와 함께 '소년미'

김풀잎 2017. 2. 1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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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팝가수 저스틴 비버가 귀여운 느낌의 사진을 공개했다. 

비버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올렸다. 

사진 속 비버는 한 아기와 함께 누워 있다. 앳된 얼굴이 매우 인상적. 귀여운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기처럼 귀엽다” “뜨또에게 이런 면이” “이래서 미워할 수가 없어”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 센터에서 개최된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하지 않았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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