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게임즈, '포아너' 정식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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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는 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와 협력하여 액션 게임 포 아너(For Honor)를 PS4, X박스원, PC로 정식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포 아너는 기사, 바이킹, 사무라이의 삼파전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싱글 캠페인 모드와 멀티 플레이 모드가 탑재된 3인칭 액션 게임이다.
전투는 근거리 액션이 중심이 되고 있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전장의 기술’ 시스템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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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는 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와 협력하여 액션 게임 포 아너(For Honor)를 PS4, X박스원, PC로 정식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포 아너는 기사, 바이킹, 사무라이의 삼파전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싱글 캠페인 모드와 멀티 플레이 모드가 탑재된 3인칭 액션 게임이다. 전투는 근거리 액션이 중심이 되고 있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전장의 기술’ 시스템을 탑재했다.
전쟁의 기술 시스템은 공격과 방어를 세 개의 방향으로 구분하고, 공격의 강약 조절과 방어 해제, 기술 조합, 강공격 취소 등의 조합을 더한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긴장감과 박력이 넘치는 대인 전투를 성공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멀티 플레이는 1대 1부터 4대 4까지 다양한 게임 모드를 지원하며, 전투의 승패 결과를 반영하여 자신이 소속한 세력의 지배 영역에 영향을 미치는 ‘세력전’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전체적인 전쟁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과 같은 재미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세력전 양상에 따라 소속 이용자가 받을 수 있는 보상에도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동기 부여가 된다. 그 외에도 플레이어는 자신의 캐릭터를 커스텀할 수 있으며,직접 제작한 엠블럼을 설정하여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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