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함께 만든 안중근 의사 손도장 현수막

임태훈 기자 2017. 2. 1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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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107년 전 안중근 의사의 '사형선고일'을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 용산아트홀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추모 토크 콘서트'에서 서경덕(오른쪽 두 번째부터) 성신여자대학교 교수, 성장현 용산구청장, 김한민 영화감독과 참석자들이 안 의사를 기리며 찍은 손도장 현수막을 펼쳐보이고 있다. 2017.02.13.

taehoonl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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