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서두원 강간 진실, 서두원 누구? 로드FC 성장시킨 주역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가연이 서두원에게 강간당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한 가운데 서두원에 대한 대중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송가연은 정문홍 대표가 이종격투기 카페에 공개한 '서두원이 송가연을 강간했다'는 내용과 관련해 "만약 정말로 그런 일을 당했다면 제가 미쳤다고 회사 대표한테 얘기를 하겠냐. 당장 경찰서에 신고했다. 그리고 저도 격투기 선수인데 그냥 강간을 당했겠냐"며 "강간 운운한 거 이건 그냥 한 사람 인생 망치려고, 그리고 '성'이라는 걸 가지고 여성을 매장시키려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오효진 기자] 송가연이 서두원에게 강간당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한 가운데 서두원에 대한 대중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서두원은 1981년 올해 한국 나이 37살의 이중 격투기 선수다. 서두원은 과거 로드 FC 파이터였로 지난 2005년 전국 주짓수 연합대회, 2009 네오파이트12 웰터급 토너먼트 우승 등을 차지한 실력파 선수기도 하다.
또 서두원은 로드 FC 첫 넘버링 시리즈를 시작으로 2015년까지 로드 FC에서 활동하면서 신생 단체였던 로드 FC를 성장시킨 주역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서두원은 지난 2013년 송가연을 로드 FC에 소개한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지난 2015년 2월 서두원과 로드 FC와 계약이 끝나면서 송가연도 함께 로드 FC를 떠났다.
특히 서두원은 오는 2월 25일 서울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글리몬 FC 01'에서 2년 만에 복귀전을 치른다. 이에 앞서 서두원은 지난달 17일 대진 공개 기자회견이 진행됐지만 참석하지 않았다.
한편 잡지 맥심은 10일 송가연과 진행한 단독 3차 인터뷰를 공개했다. 송가연은 정문홍 대표가 이종격투기 카페에 공개한 '서두원이 송가연을 강간했다'는 내용과 관련해 "만약 정말로 그런 일을 당했다면 제가 미쳤다고 회사 대표한테 얘기를 하겠냐. 당장 경찰서에 신고했다. 그리고 저도 격투기 선수인데 그냥 강간을 당했겠냐"며 "강간 운운한 거 이건 그냥 한 사람 인생 망치려고, 그리고 '성'이라는 걸 가지고 여성을 매장시키려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오효진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가연 "서두원에 강간? 정문홍 대표의 문자..정말 충격"
- 송가연 "티팬티 한장 입고 세미누드 강요..수치심에 고통"
- 송가연, "로드FC, 세미누드 촬영 지시"
- 송가연 "로드걸 하기 싫다고 정문홍에 눈물 호소에도.."
- "성적 모욕"..송가연이 폭로한 정문홍 대표는 누구?
- [단독]염정아·박준면·덱스·김혜윤, '산지직송' 스핀오프 출연
- 최정윤, 5살 연하와 깜짝 재혼 "딸, 처음 봤는데 '아빠'라 불러"
- 차은우부터 김선호까지, 절세 탈 쓴 '유령 가족 법인' 실체 [ST취재기획]
- 남현희, 전청조 때문에 파경 NO "전남편 상간녀 때문에 이혼" 폭로
- 하정우, 11살 연하 차정원과 열애 중…"결혼은 정해진 바 없다" [공식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