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 호두야 고마워'
2017. 2. 10. 14:48

(서울=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1급 시각장애인 전조은씨가 10일 서울 노원구 삼육대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지난해부터 동고동락한 안내견 '호두'에게 학위모를 씌워주고 있다. 전 씨는 상담심리학를 우수한 성적으로 학점을 이수하고 교직과정까지 마쳤다. 2017.2.10
leesh@yna.co.kr
- ☞ 추억의 '각 그랜저', 다시 사고싶은 차 1위…최고 999만원
- ☞ '하루 용돈 5만원 주겠다' 고교생 처제 욕보인 '인면수심 형부'
- ☞ "제발 휴가 좀 쓰세요"…5일이상 가면 50만원
- ☞ "여대생 42명 '사례금 100만원'에 속아 시키는대로…'눈물'
- ☞ 해부용 시신ㆍ장례식ㆍ기저귀…무개념 '인증샷' 백태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구 잠수교 아래서 '시신 담긴 캐리어'…경찰 수사(종합) | 연합뉴스
- 美 '하늘의 눈' 조롱 밈…트럼프 긁는 '50만 팔로워' 이란 의장 | 연합뉴스
-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당해 뇌출혈…피의자 영장은 기각 | 연합뉴스
- "염소 돌보다 주웠는데"…11세 형 총기 오발로 7세 동생 사망 | 연합뉴스
- '흑백요리사'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 | 연합뉴스
- "너무 아파 눈물, 미치겠어"…부천 유치원교사 사망 전 메시지 | 연합뉴스
- '공포의 훈련'…배트로 야구클럽 중학생 선수들 폭행한 감독 | 연합뉴스
- '아아' 등 음료 3잔 가져간 알바생 '횡령 혐의' 송치 논란 | 연합뉴스
- 입사 1년도 되기 전에 회삿돈 손대…간 큰 장례식장 경리 송치 | 연합뉴스
- 빌보드 정상 휩쓴 BTS "1위 큰 영광…용기와 위로 됐길"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