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학 앞둔 '날아라 슛돌이' 지승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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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KBS2 예능 '날아라 슛돌이' 1기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지승준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005년 날아라 슛돌이 첫 출연 당시 7살이었던 지승준 군은 어느새 대학 입학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1999년생인 승준 군은 캐나다에서 지내며 현지 대학 입학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자주 울던 어린 승준 군이 똑똑히 기억나는데 벌써 대학에 입학한다니 믿을 수가 없다"며 시간의 흐름이 놀랍다는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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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KBS2 예능 '날아라 슛돌이' 1기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지승준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005년 날아라 슛돌이 첫 출연 당시 7살이었던 지승준 군은 어느새 대학 입학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승준 군의 어머니는 이달 초 지승준 군 팬카페에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남기며 더는 승준 군의 사진을 올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이가 성인이 되었는데 계속 엄마가 아이 사진을 올리고 할 수는 없지 않냐"는 것이다.
어머니는 "준이가 4살인가 5살에 가족들끼리 보려고 만든 카페인데 아이 다 클때까지 하게 될 줄 몰랐다"며 "이렇게까지 오랫동안 주인을 기억해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감사한다"고 말했다.
1999년생인 승준 군은 캐나다에서 지내며 현지 대학 입학을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어머니는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건전한 정신과 몸을 가진 훌륭한 사람으로, 긍정적이고 예의 바르게 제 몫을 하면서 살아갈테니 지금까지처럼 마음으로 응원해달라"며 "성인이 되는 아이의 사진을 지승준 군 카페를 곧 폐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승준 군의 사진과 어머니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글에서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진다"며 "어렸을 때 모습 그대로 훈훈하게 컸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들은 "자주 울던 어린 승준 군이 똑똑히 기억나는데 벌써 대학에 입학한다니 믿을 수가 없다"며 시간의 흐름이 놀랍다는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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