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렬 측 "'창렬하다' 패소, 상처만 받아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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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이 '창렬스럽다'는 말로 심적 고통을 호소했다.
2월 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김창렬과 한 식품회사와의 소송에서 패소한 소식을 전했다.
과거 김창렬을 모델로 한 식품이 양이 적어 논란에 휩싸였다.
법원은 식품에 대한 품질 평가는 개인차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점과 김창렬의 이미지가 촉매제가 됐다는 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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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창렬이 '창렬스럽다'는 말로 심적 고통을 호소했다.
2월 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김창렬과 한 식품회사와의 소송에서 패소한 소식을 전했다.
과거 김창렬을 모델로 한 식품이 양이 적어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제품은 논란 후 단종됐다. 문제는 김창렬과 관련이 없어도 가격이 비싸면서 내용물이 부실한 제품에 '창렬하다'는 표현이 사용됐다.
김창렬 소속사 관계자는 "처음에는 인터넷에서 젊은 사람들끼리 재미있게 한다고 했는데 나중엔 온갖 일상에서 조금만 안 좋아도 '창렬하다' 했다"고 토로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4년 고발프로그램에서 김창렬을 모델로 한 제품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고 보도한 것. 소속사 측은 "내용부실, 과대포장을 넘어 대장균까지 나왔으면 우리 이름이 걸리는 음식이 그렇게 되면 안되지 않냐"고 말했다.
그러나 김창렬은 1심에서 패소했다. 법원은 식품에 대한 품질 평가는 개인차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점과 김창렬의 이미지가 촉매제가 됐다는 점을 들었다.
김창렬 측은 "기사화 되고 상처받고 힘만 빠지고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사진=SBS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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