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측, 호텔 매각 관련 "직접 경영 아냐"
명희숙 기자 2017. 2. 7. 14:32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JYJ 김준수 측이 호텔 매각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김준수 소속사 관계자는 7일 뉴스1스타에 "제주 토스카나 호텔 매각 소식을 접했다. 김준수는 직접 경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관련 사항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하기 힘든 상태"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말했다.
제주 토스카나 호텔은 지난달 2일 매매가 이뤄져 소유권이 이전됐다. 김준수는 토스카나 호텔의 대표이사 겸 투자자로 있지면 호텔을 직접 경영하고 있지는 않다.

한편 김준수는 오는 9일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
reddgreen35@news1.kr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희정 지사, 엑소 팬들에게 사과한 사연은
- 홍상수·김민희 결혼? 침묵이 키우는 설설설
- 전여옥 "대통령 인터뷰, 보수도 낯 뜨거워"
- '도깨비 OST 논란' 피해자의 제로섬게임
- 표창원 "특검 수사? 100점 만점에 99점"
- 야구장에 이런 미녀? 현실 맞냐…영상 속 점수판 '조인성' 탓 AI 의심
- 반려견 돌봄 맡겼더니…집에 온 30대 남성, 여자 속옷 만지고 '끙끙'[영상]
- "모수 서울 와인 논란, 최대 피해자는 1층 손님" 세계 1위 와인 유튜버 비난
-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공개 "뉴스에서도 안 된다고 한 곳…5억에 매입"
- "이미 재산분할 6대4 합의, 남편 억대 성과급…이혼 미루면 나눌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