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데일리룩] '방탄소년단' 정국 졸업식, 멤버들의 사복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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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졸업식이 진행된 가운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참석해 정국의 졸업을 함께 축하했다.
공연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방탄소년단’의 막내 정국은 "엊그제 입학을 한 것 같은데 벌써 졸업"이라며 "입학식 때도 그랬듯 졸업식 후에도 형들과 함께 자장면을 먹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교복을 착용한 정국 외에 나머지 멤버들은 개성 강한 사복패션으로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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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시은 기자 = 7일 오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졸업식이 진행된 가운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참석해 정국의 졸업을 함께 축하했다.
공연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를 졸업한 ‘방탄소년단’의 막내 정국은 “엊그제 입학을 한 것 같은데 벌써 졸업”이라며 “입학식 때도 그랬듯 졸업식 후에도 형들과 함께 자장면을 먹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교복을 착용한 정국 외에 나머지 멤버들은 개성 강한 사복패션으로 졸업식에 참석한 모습이다. 캐주얼한 데님부터 분위기 있는 롱 코트까지 각각 취향을 반영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멤버 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는 터틀넥과 비니, 안경 등 개성 넘치는 아이템을 적극 활용해 인기 아이돌그룹 다운 패션 센스를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 만 19세가 된 팀의 막내 정국은 대학 진학을 하지 않고, ‘방탄소년단’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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