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한규원, '피고인' 눈길 끄는 첫 등장

이슈팀 박가영 기자 2017. 2. 7. 09: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이슈팀 박가영 기자]

신예 한규원이 '피고인'에 첫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 사진=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신인배우 한규원이 ‘피고인’에 처음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규원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5회에 펜싱선수 이찬영 역으로 새롭게 등장했다.

이날 펜싱 세계 선수권 1위 선수인 이찬영은 자신을 후원하는 차민호(엄기준 분)와 후원회 기념 경기를 펼쳤다.

차민호는 경기 중 뾰족한 부분을 극도로 무서워하는 첨단공포증 때문에 쓰러지고 이에 실망한 아버지 차영원(장광 분)은 행사장을 나가버리고 만다.

민호는 아버지를 실망시킨 것에 분노, 포장마차를 운영 중인 어머니를 돕고 있는 이찬영을 찾아가 손을 구둣발로 짓이겼다. 민호는 찬영에게 “이제 펜싱을 못할 거고”라며 “후원은 계속 해 줄테니까 어머니 고생시키지 말고 가게라도 하나 차려드려라”고 분노를 드러냈다.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한규원은 ‘피고인’으로 브라운관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피고인’의 시청률은 전국 기준 18.7%를 기록, 월화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슈팀 박가영 기자 gyp0456@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