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편의 기능 강화한 신형 싼타페 출시

이위재 기자 2017. 2. 7.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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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2018년형 싼타페〈사진〉를 6일 판매한다.

싼타페는 2000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100만대가 넘게 팔린 현대차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이달부터 싼타페를 산 적이 있는 소비자가 신형 모델(2018년형)을 다시 사면 100만원 할인 혜택을 준다.

2017년형 싼타페를 사는 고객 선착순 3000명에게는 값을 최대 10% 깎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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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2018년형 싼타페〈사진〉를 6일 판매한다. 싼타페는 2000년 출시 이후 지금까지 100만대가 넘게 팔린 현대차 대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이번에 새로 만든 '밸류 플러스' 모델(R 2.0 엔진)은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PAS), 8인치 내비게이션(후방 카메라 포함) 등을 기본 사양으로 포함했다. 고급형인 원밀리언 얼티밋 모델에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차선이탈 경보시스템(LDWS), 운전석 통합 메모리 시스템(IMS) 등을 더했다. 판매 가격은 R 2.0 엔진을 장착한 모델이 2795만~3295만원이며, R 2.2는 3485만원으로 정했다. 원밀리언은 3295만~3760만원이다. 이달부터 싼타페를 산 적이 있는 소비자가 신형 모델(2018년형)을 다시 사면 100만원 할인 혜택을 준다. 2017년형 싼타페를 사는 고객 선착순 3000명에게는 값을 최대 10% 깎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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