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일본 데뷔 임박, 벌써부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
김한길 기자 2017. 2. 6. 17:58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펜타곤이 일본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펜타곤은 6일 일본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다음 달 29일 펜타곤의 일본 데뷔 미니앨범 '고릴라(Gorilla)' 발매 소식과 함께 자켓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펜타곤은 검은색 바탕의 몽환적인 느낌의 사진과 함께 주황색 바탕의 주근깨 가득한 소년미 넘치는 각기 다른 매력의 사진으로 현지 팬은 물론 국내 팬들까지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일본 앨범에는 기존 한국에서 발표한 '고릴라' '감이오지' '예쁨' '유 아(you are)'를 비롯해 일본 오리지널 곡 '히카리(HIKARI)' '겟 다운(Get Down)'이 포함돼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더욱이 펜타곤은 첫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일본 각 지역에서 릴리즈 이벤트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전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
펜타곤은 다음 달 24일 도쿄에 위치한 시니가와 스테라볼에서 펜타곤 앨범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스페셜 미니라이브&토크 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나눌 예정이다. 앨범은 29일 일본 현지에서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펜타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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