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대병원, 2017년 전문의 시험 31명 전원 합격

2017. 2. 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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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2017년 전문의 시험 31명 전원 합격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은 2017년 제60차 전문의 자격시험에 수련중인 4년차 레지던트들이 전원 합격했다고 5일 밝혔다.

제60차 전문의 시험은 3413명이 응시해 1,2차 시험을 거쳐 3,08명이 최종 합격하며 96.9%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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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은 2017년 제60차 전문의 자격시험에 수련중인 4년차 레지던트들이 전원 합격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합격한 18개과 31명의 레지던트는 세부전공별로는 내과가 5명으로 가장 많았고 외과, 정형외과 각 3명, 가정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안과 각 2명, 신경과, 피부과, 신경외과, 산부인과, 이비인후과, 비뇨기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직업환경의학과, 구강악면외과 각 1명씩이었다.

나양원 울산대학교병원 교육부원장(외과 교수)은 “전문의 시험은 단순이론이 아닌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기에 선배전문의와 각과 교수와의 1:1 맞춤식 교육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길렀으며 시험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제60차 전문의 시험은 3413명이 응시해 1,2차 시험을 거쳐 3,08명이 최종 합격하며 96.9%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hmd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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