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털이 없어도 된다더라" 브라질리언 왁싱 폭탄고백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7. 2. 3. 23:54

가수 김종민이 최근에 브라질리언 왁싱을 했다고 폭탄발언을 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 '미운우리새끼'에서 서장훈은 패널인 스타들의 어머니들에게 "김종민 몸은 100일 된 아기의 몸"이라고 말하자 ‘고백’을 한 것이다.
이 말을 들은 어머니들은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김종민은 어머니들을 안심시키려고 한 말은 이랬다.
"외국인 친구의 말을 듣고 왁싱을 했다. 털이 없어도 된다더라. 털이 있으면 세균이 번식하고 안 좋다더라"
이 말을 듣고 있던 김건모 모친은 "세균 있어도 죽는 사람 못봤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는 한순간에 폭소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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