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측, 박원순 불출마에 "심심한 위로..힘 모아 시대교체하자"
윤다빈 2017. 1. 26. 12:33
【서울=뉴시스】윤다빈 기자 = 안희정 충남지사 측은 26일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 데 대해 "특권과 반칙이 없는 나라, 공정하고 정의로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우리 함께 힘을 모아 정권교체, 시대교체의 길로 가자"고 밝혔다.

안 지사의 대변인을 맡은 박수현 전 의원은 이날 성명을 통해 "그동안 한국사회의 혁신과 통합을 위해 노력해오신 박 시장의 노고에 대해서도 높게 평가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전 의원은 "박 시장의 불출마선언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봤다.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박 시장은 대한민국과 더불어민주당의 든든한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fullempt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원한 수사반장' 최불암 별세…열정 불태운 67년 연기 인생(종합)
- 도경완, '차트남' 하차 통보 받았다…"아침 10시부터 술 당겨"
- '혼전순결' 강균성, 오늘 14세 연하 유하진과 '속전속결' 결혼
- 전원주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 판정 받아" 고백
- 양홍원 불륜설 폭로자 "불륜 장면은 못 봤다…일 커져 미안해"
- 영국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 별세…엑스맨 자비에 교수
- 초보인 척 러닝크루 잠입한 이봉주…현장 '초토화'
- 국호, 15년째 건설 일용직으로 생계…"꿈 없으면 이렇게 못해"
- 4박5일 전남친의 고문…바리캉 폭행·나체 촬영 '징역 3년'
- "48세 맞아?" 이지아, 19년 전 데뷔 프로필 몸매 그대로 유지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