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여신이었던 경수진, 화보 통해 진짜 여신으로 변신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2017. 1. 24. 09:20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를 마친 배우 경수진이 붉은 립스틱이 돋보이는 고혹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경수진은 최근 한 패션지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 선수 송시호 역을 맡아 진정성있는 연기를 선보인 그는 이번 화보를 통해 이전 작품에서는 볼 수 없던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24일 공개된 화보에서 붉은 립스틱을 바른 경수진은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더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던 그는 촬영 관계자가 “이런 모습 처음이야!”라는 말처럼 콘셉트에 맞춰 자신을 바꾸며 지금까지는 보이지 않았던 매력을 대거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경수진은 “후회없이 사랑을 하는 편이라 헤어져도 미련이 없다”면서 연애 스타일은 물론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 선수로 변신하게 된 과정과 몸매관리를 위해 저염식 식단을 짜고 있는 생활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몸매 관리법으로는 “소금을 대체하기 위해 커리가루를 넣으면 음식의 풍미를 살릴 수 있다”면서 생선살, 두부, 닭가슴살, 새우, 오징어, 야채를 잘 다져서 어묵을 만드는 등의 비법과 세안할 때 수건을 쓰지 않는 방법도 공개했다.
경수진의 더 자세한 인터뷰와 화보는 패션지 ‘하퍼스 바자’ 코리아 2월호를 통해 볼 수 있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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