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TView] '복면가왕' 호빵왕자, 울랄라세션 김명훈 꺾고 새가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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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서 새로운 가왕이 탄생했다.
호빵왕자가 아기천사를 꺾고 47대 가왕으로 등극했다.
두 복면가수 가운데 47대 가왕전에 오를 주인공은 호빵왕자였다.
호빵왕자가 아기천사를 67대 32로 꺾고 새로운 가왕의 자리에 앉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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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
'복면가왕'에서 새로운 가왕이 탄생했다. 호빵왕자가 아기천사를 꺾고 47대 가왕으로 등극했다. 아기천사의 정체는 그룹 울랄라세션의 김명훈이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47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가수들의 준결승전 무대가 펼쳐졌다.
준결승 첫 번째 무대는 나는야 웃기는 짬뽕(이하 짬뽕)과 용건만 간단히 여보세요(이하 여보세요)가 장식했다. 짬뽕은 가수 고(故) 김정호의 노래 '이름 모를 소녀'를 열창했다. 짬뽕은 중후한 목소리와 달리 섬세하고 R&B적인 기교를 뽐내며 관객을 압도시켰다. 최민용은 짬뽕의 노래를 두고 "왜 짬뽕인지 알았다. 뽕의 진수를 봤다"라고 극찬했다. 반면 여보세요는 박진영의 '난 여자가 있는데'를 선곡했다. 매력적인 목소리와 블루스풍의 그르부를 선보여 판정단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불꽃 튀는 승부의 결과 승리의 영예는 여보세요에게 돌아갔다. 여보세요는 52표 대 47표, 5표의 근소한 차이로 가까스로 짬뽕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후 공개된 짬뽕의 정체는 전설의 트로트 가수 설운도였다. 설운도는 "복면가왕 출연을 통해 나이의 편견을 깨고 싶었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설운도 3라운드에서 부를 노래였던 김현식의 '내사랑 내곁에'를 열창했다.
이어진 2라운드 무대는 팥의 전사 호빵왕자(이하 호빵왕자)와 궁금하면 500원 뽑기왕(이하 뽑기왕)의 대결이었다. 뽑기왕은 '지나간다'를 열창하며 담백한 보이스를 뽐냈다. 이와 대조적으로 호빵왕자는 허스키한 중저음으로 노래했고 중간엔 섹시 댄스를 선보여 여성 편정단과 관객들을 홀리게 했다. 뽑기왕과 호빵왕자의 대결 결과 호빵왕자의 승리였다. 호빵왕자는 뽑기왕을 83표 대 16표로 압도적 차이를 보이며 3라운드로 가볍게 진출했다. 뽑기왕의 정체는 대세 아이돌 갓세븐의 메인 보컬 영재였다.
갓세븐 영재의 출연 계기와 소감도 주목을 끌었다. 영재는 "예전에는 무대에 홀로 서는 것이 무서웠다. 인터넷 악플을 보며 펑펑 울기도 했다"라며 "오늘 출연을 계기로 경험치 1이 오른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가왕으로 가는 자리를 둔 마지막 대결은 여보세요와 호빵왕자로 압축됐다. 여성 보컬 여보세요와 남성 보컬 호빵왕자의 남녀 간 대결이었다. 여보세요는 '슬픈인연'을 애절한 창법으로 불렀다. 호빵왕자는 '기억 속의 먼 그대에게'를 노래했다. 신봉선은 둘의 무대를 두고 '한 편의 영화'라고 찬사할 정도로 관객들을 휘어잡은 무대였다. 특히 판정단들은 호빵왕자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설레지 않을 목소리"라는 찬사가 쏟아져 나왔다. 두 복면가수 가운데 47대 가왕전에 오를 주인공은 호빵왕자였다. 3라운드임에도 70표 대 29표의 낙승이었다. 여보세요의 정체는 가수 수란이었다.
47대 가왕 결정전 무대에서 아기천사는 '너에게로 또다시'를 노래했다. 하지만 가왕의 주인공은 바뀌었다. 호빵왕자가 아기천사를 67대 32로 꺾고 새로운 가왕의 자리에 앉게 됐다. 아기천사의 정체는 그룹 울랄라세션의 맴버 김명훈이었다.
김의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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