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버논, 얼굴에 잔득 묻은 잘생김(골든디스크)

장동규 기자 2017. 1. 1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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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 세븐틴 버논. 사진=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스포츠한국 장동규 기자] 세븐틴 버논이 1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1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한해 동안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은 대한민국 대중가요(K-POP)를 선정, 결산하는 무대로 창작 의욕 진작과 신인 발굴, 음반 및 음원 산업 성장에 기여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장동규 기자 jk3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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