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장윤정 '불후' 설 특집 출격..남편 도경완과 듀엣 무대

윤성열 기자 2017. 1. 15.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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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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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장윤정이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설 특집에 출연한다.

13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장윤정은 오는 28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설 특집에 경연자로 무대에 선다.

장윤정은 오는 16일 '가족 특집'으로 꾸며지는 '불후의 명곡' 설 특집 녹화에 참석해 남편인 도경완 KBS 아나운서와 함께 듀엣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2003년 데뷔 후 '어머나', '짠짜라', '이따이따요' 등 발표하는 곡마다 큰 인기를 끌며 트로트계 스타로 자리매김한 그가 남편 도 아나운서와 어떤 무대를 보여줄 지 주목된다.

도 아나운서도 지난 2015년 10월 '불후의 명곡' 아나운서 특집에 가수 영지와 함께 출연해 숨은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도경완 아나운서(왼쪽)와 장윤정 /사진=스타뉴스
도경완 아나운서(왼쪽)와 장윤정 /사진=스타뉴스

한편 '불후의 명곡' 설 특집에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 외에도 면면히 화려한 스타 가족들이 무대를 준비 중이다.

'힙합의 민족'에서 의외의 랩 실력을 발휘한 배우 양희경은 아들인 배우 한승현과 듀엣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걸 그룹 f(x)의 메인 보컬 루나는 성악을 전공한 쌍둥이 언니와, '슈퍼스타K5' 우승자 출신 가수 박재정은 남동생과 입을 맞춘다.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도 출연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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