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첫방 '맨몸의 소방관' 이준혁, 정인선의 누드모델 '노출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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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이준혁이 정인선을 위한 누드모델이 되며 노출연기를 감행했다.
1월 12일 방송된 KBS 2TV 4부작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 1회(극본 유정희/연출 박진석)에서 강철수(이준혁 분)는 장광호(이원종 분)의 암 수술비를 벌기 위해 누드모델이 됐다.
소방관 강철수는 아르바이트를 할 수 없는 처지였지만 팀장 장광호가 암에 걸려 수술비로 급히 천만 원이 더 필요한 상황이 되자 친구 오성진(박훈 분)이 제안한 일주일에 천만 원 누드모델 일을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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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이준혁이 정인선을 위한 누드모델이 되며 노출연기를 감행했다.
1월 12일 방송된 KBS 2TV 4부작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 1회(극본 유정희/연출 박진석)에서 강철수(이준혁 분)는 장광호(이원종 분)의 암 수술비를 벌기 위해 누드모델이 됐다.
소방관 강철수는 아르바이트를 할 수 없는 처지였지만 팀장 장광호가 암에 걸려 수술비로 급히 천만 원이 더 필요한 상황이 되자 친구 오성진(박훈 분)이 제안한 일주일에 천만 원 누드모델 일을 받아들였다.
강철수는 소방공무원 신분이 탄로나 문제가 불거질까봐 오성진의 신분을 써서 한진아(정인선 분)와 처음 만났다. 등에 화상자국이 있는 방화범을 찾기 위해 일부러 누드모델 구인광고를 낸 한진아는 강철수에게 “오성진씨? 벗어보세요”라고 단도직입적으로 요구했다.
강철수는 “너무 밝은데”라며 커튼을 치려했지만 한진아가 “어두운 거 싫어해요. 창피하시면 화장실에서 벗고 가운 걸치고 나오셔도 돼요”라며 막았다. 이에 강철수는 애써 아무렇지도 않은 척 “아니다. 안 창피하다. 이거 예술 아니냐. 창피하면 그게 무식한 거지”라며 옷을 훌훌 벗기 시작했다.
그렇게 강철수가 바지까지 벗으려 하자 한진아가 먼저 “상의만 벗으세요. 조건에 상체모델이라고 써뒀는데”라며 눈을 가렸다. 강철수는 겸연쩍어 하며 화상을 보여줬고, 강철수의 화상흉터가 자신이 10년 전에 본 방화범의 것과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한진아는 경악했다.
그 과정에서 이준혁의 노출연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강철수는 다른 소방관 대영(박지훈 분)과도 탈의실에서 노출을 감행하는 모습으로 첫방송부터 ‘맨몸의 소방관’ 제목 값을 톡톡히 치렀다. (사진=KBS 2TV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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