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여동생' 아이,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거야' 공개..상위권 차트

‘B1A4 바로 여동생’으로 화제를 모은 아이가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12일 자정 공개된 가수 아이(I)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거야’는 공개되자마자 각종 음원사이트에 차트 상위권 진입(엠넷 14위, 올레뮤직 34위, 몽키3 40위, 멜론 57위 등)과 동시에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마쳤다.
첫 데뷔 앨범 ‘I DREAM’에는 타이틀곡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거야(Feat. 타이거JK)’를 포함해 아이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소중한 꿈의 색깔을 담은 총 5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국내외 히트메이커들이 함께 작업해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타이틀 곡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 거야(Feat. 타이거JK)’는 오랜 시간 가수를 꿈꿔 온 '아이'가 그동안 바래왔던 자신의 꿈을 현실화 되는 과정 속에서 대중들에게 던지는 자신의 각오를 노래한 곡으로, 댄서블한 비트 위에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팝댄스 장르의 곡이다.
이 밖에 프로듀싱 그룹 모노트리가 참여한 ‘별이 된 아이’, ‘I DREAM’, ‘ALL RIGHT’과 스웨덴 프로듀서 Simon Janlov와 미국 작곡가 Lena Leon, Aurora Pfeiffer 히트작사가 서지음이 참여한 ‘MY MELODY’는 자기 자신을 믿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아이의 데뷔 앨범이 공개됐다. 예상치 못한 뜨거운 사랑에 너무 감사드린다. 오늘은 수없이 연습해왔던 아이의 첫 무대의 꿈이 이루어지는 날이다. 아이가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에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는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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