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몸의 소방관' 이도겸, 본방사수 독려샷

김유진 2017. 1. 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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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유진 기자]

이도겸 / 사진제공=위드메이

‘맨몸의 소방관’에 출연하는 신인배우 이도겸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배우 이도겸 측은 12일 KBS2 4부작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샷을 공개했다.

‘맨몸의 소방관’은 뜻하지 않게 누드모델이 된 소방관이 10년 전 방화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이도겸은 선배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막내 소방관 역할로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도겸은 “좋은 작품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되어 설렌다. 좋은 배우 분들, 스태프 분들과 훈훈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촬영했다”라며 “열심히 한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맨몸의 소방관’은 12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김유진 기자 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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