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요정' 경수진 "리듬체조복, 솔직히 민망..허리 2인치 줄여"[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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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경수진이 다이어트 고충에 대해 털어놨다.
경수진은 최근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 선수 역을 연기했다. 솔직히 부담스러웠다"고 운을 뗐다.
경수진은 "리듬체조 복도 민망했다"며 "실제로 현역 선수들이 입는 옷"이라고 웃어 보였다.
경수진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송시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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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배우 경수진이 다이어트 고충에 대해 털어놨다.
경수진은 최근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 선수 역을 연기했다. 솔직히 부담스러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캐릭터 표현에 힘썼다. 아침 공복에 세 시간씩 운동했고, 저녁에는 네 시간했다. 허리 사이즈 2인치가 줄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역 친구들을 보니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경수진은 “리듬체조 복도 민망했다”며 “실제로 현역 선수들이 입는 옷”이라고 웃어 보였다.
경수진은 “작년 한 해 바쁘게 지냈다”며 “2017년에는 개인적인 시간도 갖고 싶다. 영어공부도 하고 싶고, 피아노도 배워보고 싶다. 마라톤도 도전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경수진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송시호 역을 맡았다. 청춘의 복잡 미묘한 감정을 잘 표현해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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