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안신애, 문영그룹과 2년 계약

양준호 기자 2017. 1. 1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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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골퍼 안신애(27)가 올 시즌부터 문영그룹 모자를 쓴다.

안신애는 11일 서울 송파구 문영그룹 분양홍보관에서 문영과 2년 후원계약에 사인했다.

그는 "올해부터 일본 투어도 참가하기 때문에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시즌을 준비하려고 한다. 문영그룹의 후원 결정에 감사드리며 꼭 좋은 플레이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영그룹은 가스설비로 시작해 주택과 아파트 건설을 거친 뒤 복합오피스 건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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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골퍼 안신애(가운데) /사진제공=문영

여자프로골퍼 안신애(27)가 올 시즌부터 문영그룹 모자를 쓴다.

안신애는 11일 서울 송파구 문영그룹 분양홍보관에서 문영과 2년 후원계약에 사인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는 안신애는 통산 3승을 기록 중이다. 그는 “올해부터 일본 투어도 참가하기 때문에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시즌을 준비하려고 한다. 문영그룹의 후원 결정에 감사드리며 꼭 좋은 플레이로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영그룹은 가스설비로 시작해 주택과 아파트 건설을 거친 뒤 복합오피스 건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기업이다. 안신애 외에 조정민·김다나·박소연·박벼리·이지현 등 다수의 KLPGA 투어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다.

/양준호기자 miguel@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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