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돌' 세븐틴, 국내 첫 공식 팬미팅 개최
최하나 기자 2017. 1. 10. 23:10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세븐틴이 첫 번째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세븐틴은 10일 오후 공식 SNS 채널과 멜론 티켓을 통해 다음 달 10일, 11일, 12일 총 3일에 걸쳐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첫 번째 공식 팬미팅 '2017 세븐틴 공식 팬클럽 CARAT 1st Fan Meeting'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세븐틴의 국내 첫 번째 공식 팬미팅은 약 7000석 규모의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총 3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2015년 데뷔 이후 세븐틴이 국내에서 첫 번째로 개최하는 공식 팬미팅인 만큼 이와 같은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커져가고 있다.
첫 번째 팬미팅으로 그 의미가 더 남다른 이번 행사에서는 팬들과의 만남에 빠진 세븐틴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3명의 남자친구와 놀이동산에 온 것 같은 콘셉트로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에 세븐틴과 팬들이 함께하는 국내 첫 번째 공식 팬미팅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세븐틴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티브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