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애쉬비 "과거 가구회사 디자이너..음악 못 듣게 해 사표"

2017. 1. 1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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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랩퍼 애쉬비가 가구회사를 그만 두고 랩퍼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너의 의미'(이하 최파타)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랩퍼 애쉬비와 베이식이 출연했다.

이날 애쉬비는 "원래 가구 디자이너였다. 가구 회사에 다녔는데, 사장님이 음악을 못 듣게 하셨다"며 "화장실 갈 때도 이어폰을 몰래 가져가 음악을 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러다 늦게 오면 사람들이 변비인줄 알고 오해했다“며 ”쉬는 시간에 음악을 못 듣게 해서 그만 뒀다. 그게 이유다“라고 사표를 던지게 된 비화를 전했다.

한편 이날 ‘최파타’에서 애쉬비는 이상형으로 류준열과 공유를 꼽았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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