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명수 "이효리, 제주도 간 후 나이트 가고 싶다고"
뉴스엔 2017. 1. 8. 11:42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명수가 이효리와의 일화를 공개했다.
1월 8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한 청취자는 사연을 통해 "술 좋아하는데 모유수유 해서 못 마시고 있다"는 내용의 사연을 보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이효리 씨가 제주도로 간 후 제게 '오빠, 나 나이트 가고 싶어' 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모유수유 끝나면 한 번 노시라. 클럽가서 맥주 시원하게 드셔도 된다. 그동안 수고하셨으니까 그러셔도 된다"고 다정히 조언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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