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이동욱 "저승사자는 여러가지 의미로 기억에 남을 것"(V앱)

한아름 기자 2017. 1. 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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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이 tvN 드라마 '도깨비'에 애착을 전했다.

이동욱은 "드라마에 대한 고민과 생각도 많이 했지만, 결과적으로 잘한 것 같다. 여러분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렸으니까"라며 프로그램의 열띤 호응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동욱은 "저승사자는 여러 가지 의미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며 "'도깨비'를 계속 사랑해달라"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틋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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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아름 기자]
/사진=네이버 'V앱' 방송화면 캡처
/사진=네이버 'V앱'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동욱이 tvN 드라마 '도깨비'에 애착을 전했다.

6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앱 라이브에서는 '저승이, 이동욱 인터뷰'란 주제로 이동욱이 출연했다.

이날 이동욱은 "쉬는 시간에 핸드폰으로 게임하고, 자고 간식을 먹는다"며 "진짜 취미는 혼자 영화보고 음악 듣고 이게 다"라며 네티즌과 개인적인 일상을 공유했다.

이동욱은 "'도깨비'에서 전생과 과거가 점점 밝혀지고 있지 않습니까? 전생에 얽힌 갈등들이 어떻게 해결될지가 기대된다"고 관전 포인트를 제시했다.

또 이동욱은 "저승사자가 "차가운 면모와 따뜻한 매력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 저승사자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며 "귀여운 모습이 있는 온저승(따뜻한 매력을 가진 저승사자)이 더 좋다"고 강조했다.

이동욱은 "드라마에 대한 고민과 생각도 많이 했지만, 결과적으로 잘한 것 같다. 여러분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렸으니까"라며 프로그램의 열띤 호응에 고마움을 전했다.

이동욱은 "저승사자는 여러 가지 의미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며 "'도깨비'를 계속 사랑해달라"며 프로그램을 향한 애틋함을 전했다.

한아름 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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