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탬버린' 소찬휘·현진영, 원조 노래방神 뜬다

2017. 1. 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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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노래방을 사랑하는 한국인에게 무척이나 친숙한 가수 소찬휘와 현진영이 금주가무 흥 배틀쇼 케이블채널 엠넷 '골든탬버린' 4회에 출연한다.

5일 방송되는 '골든탬버린' 4회에는 노래방에서 꼭 한번 소환되는 추억의 가수 소찬휘와 현진영이 출연한다. 소찬휘는 고음의 신이라는 명성에 걸맞는 무대를, 90년대 대중문화를 풍미한 현진영은 아련한 옛 추억을 소환하며 한 시간을 꽉 채운다.

소찬휘와 현진영 외에도 가수 리지와 배우 송재희가 출연해 흥 지수를 높일 예정이다. 리지와 송재희는 '골든탬버린' 방송을 본 후 자진해서 출연의사를 밝혀 출연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신나게 놀아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유로 '골든탬버린' 출연을 희망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골든탬버린' 4회는 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 엠넷 제공]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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