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유인나, 이동욱 정체 알게 돼 "이게 네 정체였구나"

김상민 기자 2017. 1. 5. 16: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깨비’ 유인나, 이동욱 정체 알게 돼 “이게 네 정체였구나”

유인나가 이동욱의 정체를 알아챈다.

4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도깨비’ 11화 예고 영상에는 저승사자(이동욱)와 대면한 써니(유인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저승사자는 평소에 쓰고 다니던 까만 모자를 떨어뜨렸고, 이내 써니는 “이게 네 정체였구나”라고 말한다.

이어 도깨비(공유)는 환생한 써니가 자신의 누이라는 사실을 알고 찾아가 “선아”라고 부르며 애틋한 장면이 그려졌다.

한편 11화 예고편에서 삼신할머니(이엘)이 지은탁(김고은)을 안아주며 “그동안 고생 많았어”라고 토닥여 주는 내용이 포함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출처=tvN ‘도깨비’ 방송화면 캡처]

/김상민기자 ksm3835@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