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우아한 그녀" 기네스 펠트로, 대만 화보서 팔색조 매력
신혜연 2017. 1. 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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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가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기네스 펠트로는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ELLE)' 대만판의 2월 호 커버걸의 주인공이 됐다.
기네스 펠트로는 블랙 컬러의 슬립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드러냈다.
또한 화이트 컬러의 슈트를 입고 매니시한 멋을, 미니 스커트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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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가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기네스 펠트로는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ELLE)' 대만판의 2월 호 커버걸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기네스 펠트로는 4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기네스 펠트로는 블랙 컬러의 슬립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드러냈다.
또한 화이트 컬러의 슈트를 입고 매니시한 멋을, 미니 스커트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크리스 마틴과 11년의 결혼생활 동안 두 명의 자녀를 뒀으며, 지난 크리스마스에도 아이들을 위해 함께 시간을 보냈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엘르(ELLE)' 대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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