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보수신당 "선거 연령 18세 추진 전면 재검토"
이형원 2017. 1. 5. 14:55
개혁보수신당은 선거 연령을 만 18세로 낮추는 방안을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정병국 창당추진위원장은 창당준비회의에서 어제 논의 당시 참석자 사이에 이견은 없었지만, 당헌·당규가 마련돼 있지 않은 상황에서 당론으로 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어제 참석하지 못한 분들도 있고, 의원 개개인이 독자적 헌법기구라는 점을 보장하기 위해 당론을 최소화기로 한 만큼 다른 사안과 마찬가지로 추후 토론을 더 거쳐 선거 연령 관련 당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어제 정 위원장은 선거 연령을 만 18세로 낮춰 올해 대선부터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당내 이의 제기가 잇따랐습니다.
이형원 [lhw90@ytn.co.kr]
▶ 뉴스 덕후들의 YTN페이스북
▶ 내가 만드는 뉴스! YTN제보
[YTN 화제의 뉴스]
셋째 아들 폭행 소식 들은 김승연 한화 회장의 반응"돈 없다"던 정유라, 어떻게 거물급 변호사 선임했나황교안 권한대행, 교통마비 부른 '과잉 의전' 논란이순재, 거침없이 '최순실' 언급한 이유당신이 항상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
[저작권자(c) YTN(Yes! Top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셋째 아들 폭행 소식 들은 김승연 한화 회장의 반응"돈 없다"던 정유라, 어떻게 거물급 변호사 선임했나황교안 권한대행, 교통마비 부른 '과잉 의전' 논란이순재, 거침없이 '최순실' 언급한 이유당신이 항상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