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 태권도" 밀라 요보비치, 남다른 한국 사랑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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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최종편이자 단 한 편만으로도 완전한 ‘레지던트 이블’의 완결편이 될 것을 예고한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의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13일 한국을 방문하는 가운데, 그녀의 남다른 한국 사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년간 이어온 시리즈의 최종편이자 단 한 편만으로도 완전한 ‘레지던트 이블’의 완결편이 될 예정인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시리즈의 주인공 ‘앨리스’의 마지막 여정을 예고해 전 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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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해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 온 인류의 유일한 희망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 15년간 이어온 시리즈의 최종편이자 단 한 편만으로도 완전한 ‘레지던트 이블’의 완결편이 될 예정인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시리즈의 주인공 ‘앨리스’의 마지막 여정을 예고해 전 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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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으로 화제를 모은 할리우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첫 내한을 예고해 기대를 중폭시키고 있는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1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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